ZWC ‘산소LED돔’ 상담신청만 해도 기부금 적립, 자이글 ZWC ‘O2gether’ 산소캠페인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노력(마이데일리, 2020. 2.14)

2020-02-17


현대 사회에서 기업은 ‘최소의 투자, 최대의 성과’로 대변되는 이윤이 최우선이던 과거와 달리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


윌리엄 워서(William Werther)와 데이비스 챈들러(David Chandler)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과정인 동시에 목표라고 정의했다. 그들이 말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 전략의 통합적인 요소’로 기업이 시장에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방식인 동시에 ‘과정’이다. 워서와 챈들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인 동시에 사회에서 기업 활동의 정당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이며, ‘목표’라고 정의한 것은 기업 활동 과정에서 수행하는 모든 활동에 사회적인 책임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이 기업의 성패에 중요한 영향을 전제해야 한다.


많은 기업이 자발적인 CSR의 필요성을 알고 실천하고자 하지만 이런 부분이 기업과 무관한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기란 쉽지 않다. 이는 기업의 자발적인 활동이 아니라 어떤 외부의 압력이나 요구에 의해 실행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데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사람에 대한 관심’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핵심으로 여겨지는 상황에 산소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자이글 ZWC가 최근 국내 화상 아동 환자의 지원을 결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이글 ZWC가 진행하는 ‘O2gether' 캠페인은 인체에 중요한 산소를 재조명하고 있다. ‘O2gether’ 캠페인 담당자는 “산소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세분화해 일상에서 필요한 산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O2gether’ 캠페인으로 산소에 대한 정확인 이해가 많은 시민에게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편백나무 약 250그루가 공급하는 양의 고농도 청정 산소를 손쉽게 가정에 공급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건강과 뷰티 케어를 도와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는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이다.


현재 자이글 ZWC는 ‘O2gether’ 캠페인으로 화상 아동 환자의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O2gether’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ZWC 홈페이지에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관련 상담을 신청하면 1,000원이 자동으로 기부되어 캠페인 종료 후 기부금이 화상 아동 환자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이 된다.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치료 과정이 힘든 화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많다는 점을 주목했다. 특히 화상은 수 차례에 걸쳐 피부 치료가 진행되므로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을 전하는 목적으로 ‘O2gether’ 캠페인, 화상 아동의 치료비, 수술비 지원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이글 ZWC의 ‘O2gether’ 캠페인은 산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으로 화상 아동 환자에게 따뜻한 나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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